손님들이 버리고 간 ‘신발’ 판매하는 변태 신발가게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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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SNS로 사용 가능한 트위터에서 손님이 버리고 간 신발을 판매하는 변태 신발가게직원이 논란의 화두에 올랐다.

@sinbalfam (신발팜) 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신발가게직원은 자신이 일하는 신발가게에서 여성 손님들이 신발을 구매 한 후 버리고 간 ‘신던 신발’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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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의 사진과 함께 신발을 버리고 간 손님의 나이대, 외모, 몸매 등을 평가하며 가격을 매겨 #신던신발, #신던양말, #신던스타킹, #입던팬티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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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계정의 267명의 팔로워가 대부분 이상 페티쉬를 가진 사람의 계정인 것으로 보여지며, 판매하고 있는 신발은 대부분 판매가 완료되었다는 것이다.

성적인 의도가 다분한 해당 계정에 누리꾼들은 자신도 모르게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해당 사건을 공론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