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잘 안 나요.” 광주 자택서 어머니를 수차례 찔러 살해한 30대 아들..

“기억이 잘 안 나요.” 광주 자택서 어머니를 수차례 찔러 살해한 30대 아들..
호주서 가정폭력으로 숨진 엄마 '5살 아들'이 목격…"트라우마 시달려" - 아시아경제
최근에 광주에서 아들이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경찰측 말에 따르면 지난 23일 광주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A씨(30)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들인 A씨는 이날 오후 2시 50분쯤 광주 북구의 아파트 자택에서 6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흉기로 공격을 받은 어머니의 “살려달라”는 비명을 들은 이웃이 경찰에 신고하였다고 한다. A씨는 범행 후 문을 잠그고 버텼으며 출입문을 강제 개방하고 진입한 형사들에게 검거되었다.A씨에게 경찰이 범행동기를 질문하자 “잘 기억 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전해졌다. 광주 경찰측에서는 A씨의 정신 병력 등을 조사하는 등 어머니를 살해한 경위와 동기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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