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너무 힘들 때 사랑하는 애인 ‘사진’ 보는 것 만으로도 통증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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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약을 먹어도, 침대에 누워 잠을 자도 계속 아픈 몸에 서럽고 힘들다면 핸드폰을 들어 사랑하는 연인의 사진을 꺼내보자.

정말로 사랑하는 애인의 사진을 보면 거짓말처럼 통증이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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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저널 ‘마스터’는 과거 진행한 연구에서 긍정적인 기억을 떠올림으로써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도출해 냈다.

뜨거운 연애를 하고 있는 실험자들에게 애인의 사진을 보여주며 통증을 가했을 때 사진을 보지 않았던 실험자들보다 통증 지수가 4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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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그럴까

이는 진통제와 맞먹는 수치라고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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