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전용 ‘교통카드 앱’ 드디어 출시…이제 교통카드 따로 ‘안 챙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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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폰에서도 교통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은 아이폰에 NFC 기능을 넣어두었지만 한국에서 NFC 기능의 사용은 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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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얼마 전 업데이트로 NFC 기능의 제한이 풀리며 드디어 ‘교통카드’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다.

어플을 다운받은 뒤 연락처와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모바일 교통카드가 생성되고, 금액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교통 탑승 준비’버튼을 직접 눌러야 교통결제가 가능하며 후불교통 기능이 없다는 불편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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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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