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린내’로 고통받던 서울 1호선, 신형 전동차로 교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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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찌린내 나고 더럽고 탈 때마다 짜증나요”

서울 지하철 1호선을 자주 이용하는 승객이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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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의 전동차는 객실 내 환기 시스템이 없어 문이 열리고 닫힐 때에만 잠시동안 환기가 된다.

이 때문에 냄새가 쌓이고, 차 내부에 남아 승객들에게 불편을 주었던 것이다.

하지만 오는 2023년 3월까지 노후 전동차 448량을 신형 전동차로 교체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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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의 80량, 3호선의 80량, 4호선의 180량, 분당선 108량 또한 함께 교체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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