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방터 돈가스, 제주도에서도 끊이지 않는 줄에 ‘줄서기 알바’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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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인스타그램

얼마 전 제주도로 이전한 포방터시장의 돈가스집 ‘연돈’이 오픈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픈일인 12일의 전날 저녁부터 줄을 서서 밤을 새기까지 하며 돈까스를 먹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도 엄청나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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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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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종 알바인 ‘연돈 줄서기 알바’도 등장했다.

내용은 “새벽 4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대신’ 줄을 서 주는 분에게 10만원 드리겠다”며 진지하게 알바할 사람을 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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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다른 글에서도 7만원을 주겠다며 대신 줄을 서 줄 알바를 구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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