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팍한 5형제 ‘승관’, ‘승희’ 남다른 인연으로 화제

JTBC ‘괴팍한 5형제’

평소 남매케미로 유명한 그룹 ‘세븐틴’의 ‘승관’과 ‘오마이걸’의 ‘승희’가 남다른 인연으로 화제다.

JTBC ‘괴팍한 5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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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괴팍한 5형제’ 8회에 ‘오마이걸’ 유아, 승희, 효정, 비니가 출연했다.

이 날 ‘유치원생이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기 싫은 선물을 순서대로 줄 세우시오’라는 주제로 방송이 진행되었다.

춘천 출신인 오마이걸 승희는 “유치원 때부터 노래 잘 하기로 소문이 자자했겠다”는 서장훈의 질문에 “장난 아니었다”며 “저는 유치원을 불교 유치원을 다녔다”고 밝혔다.

이에 세븐틴 승관은 “나 불교 유치원인데”라며 놀란 토끼눈을 뜨며 승희에게 다가가 반가움을 표시했다.

두 사람은 불교 유치원의 일화를 서로 얘기하며 공감했다.

괴팍한 5형제는 “불교 유치원이 실존하냐?”, “스님이 원장 선생님이냐?”며 호기심을 보였다.

JTBC ‘괴팍한 5형제’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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