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제철 과일 ‘딸기’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 딸기 탕후루

인스타그램 @jibsuniiii

겨울 제철 과일 딸기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최근 SNS에서 화제다.

인스타그램 @leebanthe
ADVERTISEMENT

투명한 설탕 시럽이 딸기를 감싸 더욱 먹음직스럽고 딸기의 당도를 올려주어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인 딸기 탕후루.

딸기 탕후루는 만드는 법 또한 간편해서 추운 겨울 실내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로 인기가 많다.

딸기와 설탕, 물엿 그리고 물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우선 딸기를 꼬치에 하나씩 꽂아준다. 그리고 냄비에 설탕 300g과 물 150ml, 물엿 3큰술을 넣고 끓여준다. 135~140도까지 젓지 말고 10분에서 15분 정도 끓여준다. 꼬치에 꽂은 딸기 위에 시럽을 발라준 뒤 상온에서 10분에서 20분 굳혀주면 손쉬운 탕후루 완성이다.

인스타그램 @narae_bbar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