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암 치료법’ 찾아낸 연세대학교 연구팀…”암 세포 굶겨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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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한번 걸리게 되면 엄청난 고통이 찾아오며 독한 항암치료를 하며 견뎌내야 한다.

하지만 항암치료를 한다고 해도 모두 완치된다는 보장이 없어 막막하고 무서운 병이기에 모두가 암을 무서워한다.

한편 최근 연세대학교의 한정민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를 굶겨 죽이는 새로운 ‘암 치료 방법’을 찾아냈다.

암세포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인 ‘글루타민’을 수송하는 수송체의 정체를 밝혀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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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C1A5’라 불리는 유전자 변이체는 글루타민을 암으로 수송해 성장과 생존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한다.

실제 동물실험에서 해당 유전자의 발현과 변이를 억제하자 암이 전이되거나 확대되지 않았으며 발생도 하지 않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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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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