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날수록 혜택 줄어드는 통신사 ‘멤버십’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이동통신사는 매해 1월 1일 이용자 멤버십 등급을 갱신하고 포인트를 새로 제공해준다. 오는 31일 기존에 보유하던 이동통신사 멤버십 포인트는 전액 소멸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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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뀔 때마다 통신사의 멤버십 혜택은 줄어들고 할인 폭 역시 줄어들고 있다고 알려졌다. 소비자는 딱히 쓸 곳이 없어 포인트가 남지만, 남는 포인트를 돌려받지 못한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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