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월드, 롤러코스터 운행 중 ’10분간 멈춘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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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대구 이월드에서 놀이기구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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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사고나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월드와 목격자들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50분쯤 롤러코스터 ‘부메랑’이 운행 도중 정지했다. 이월드측은 “3분 만에 이용객을 대피시키는 등 조치가 이뤄졌다”고 전했으나 탑승객들은 “조치까지 최소 10분 이상 걸렸다”고 주장했다.

이월드 측은 “센서 오작동으로 멈춘 것으로 보인다”며 “운행을 전면 중지하고 정비팀에서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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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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