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 지나면 96년생은 반오십, 91년생은 계란 한 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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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2019년이 일주일 뒤면 끝이 나고, 2020년 새로운 해가 다가온다.

우리나라는 새 해가 되면 모두가 한 살을 먹기 때문에 매년 연말이 되면 나이를 먹고, 성인이 된다며 기뻐하는 19살들부터 한 살 더 먹으면 30살이 된다며 슬퍼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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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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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96년이 25살로 반오십이 된다.

50살의 반인 25살로 말 그대로 오십의 반, 반오십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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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hee.daa

또한 91년생들은 30살이 되어 ‘계란 한 판’나이가 된다.

계란 한 판에 30알의 계란이 들어있는 것에 비유하여 나타내는 말이다.

하지만 나이를 먹는다고 슬퍼하지 말자. 우리의 마음은 아직 청춘일지도 모른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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