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자서 허겁지겁 강의실 들어와 노트북 가방 열었더니 ‘냥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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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피곤했는지 늦잠을 자고 말았다. 시계를 보니 지각할 것 같았다.

허둥지둥 서둘러서 노트북 가방을 들고 강의실로 부리나케 달려가 다행히도 수업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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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떡이는 숨을 내쉬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려고 했다.

하지만 가방 속엔 노트북이 아닌 고양이가 들어가 있었다.

기다리다 지쳤는지 스르륵 잠이 든 냥이의 모습 보고 또 봐도 정말 귀엽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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