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로 KT&G 본사 앞에 전시된 5M 담배꽁초 ‘크리스마스 트리’

이하 뉴스1


지난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KT&G타워 앞에 서울환경운동연합 관계자들이 담배꽁초의 재활용을 촉구하며 직접 수거한 담배꽁초로 만든 ‘담배꽁초 크리스마스 트리’가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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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및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 등은 매년 전 세계에서 무단으로 버려지는 약 4조개의 담배꽁초에는 플라스틱이 섞여 있다고 밝히고, “담배를 생산 단계서부터 재활용을 염두해 폐기물 발생을 줄여야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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