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캔슬링+배터리 3배’ 향상된 기능으로 출시되는 ‘버즈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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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이 각광받는 요즘 2020년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최대 관심사가 될 예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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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삼성은 배터리 성능을 개선한 갤럭시 버즈 플리서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일 미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삼성이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와 충전 케이스 배터리 용량을 기존 갤럭시 버즈보다 배터리 수명을 약 3배 정도 향상시키기 위해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예상대로 수명이 3배 정도 향상되면 한 번 충전으로도 3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에어팟 프로에 탑재가 되어 화제가 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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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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