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0년부터 13~23세 ‘청소년·청년’들에게 ‘반값 교통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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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2020년부터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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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3~18세 청소년에게 연간 최대 8만 원을 그리고 29~23세 청년에게는 연간 최대 12만 원을 지역 화폐로 돌려주는 청소년 교통비 지역 화폐 환급사업을 진행한다.

내년 예산에 449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이 추진되면 청소년 버스 요금 할인 혜택이 50%로 커져 ‘반값 교통비’가 실현된다.

본인 명의로 교통카드를 발급받으면 내년 7월부터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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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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