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면서 안마 받을 수 있는 ‘안마의자 영화관’ 화제

인스타그램 @chuncheonlike

영화를 보면서 동시에 안마의자에서 쉴 수 있는 영화관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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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좌석이 전부 안마의자로 된 상영관이 화제다.

바디 케어 시트관 상영관은 26일 기준 CGV 순천신대점과 CGV 대구현대백화점 두 곳에 있다.

영화를 관람하면서 지친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상영관의 가격은 성인 기준 1만 2천~1만 4천 원으로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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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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