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펭수’, ‘제야의 종 타종행사’서 제야의 종 울린다

인스타그램 @giantpengsoo

2019년 한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대세 펭귄 ‘펭수’가 ‘제야의 종’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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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시는 보신각에서 31일 자정에 진행되는 ‘2019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 바로 사람도 아닌 펭귄, ‘펭수’가 게스트로 초대된다.

서울시는 제야의 종 타종을 진행할 게스트로 ‘펭수’ 그리고 이준재, 고유정 등 강력 범죄 수사에 참여한 이수정 교수 그리고 한국전쟁 참전용사 강영구씨, 5·18기념 계승사업에 앞장선 이철우씨를 포함하여 각 계 시민 11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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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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