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입술이 되겠다”며 입술에 필러 17번 맞은 20대 여성

ally-2019-09-27-02-34-31-272017
안드레아 이바노바

“세계에서 가장 큰 입술을 가질 것이다.”

불가리아 소피아 출신의 한 20대 여성 안드레아 이바노바는 어릴 적부터 ‘바비’처럼 인형같은 외모를 가지고 싶어했다.

1673882-ally-2019-12-22-14-34-29-439834-1577144932
안드레아 이바노바
ADVERTISEMENT

안드레아는 도톰한 바비같은 입술을 위해 2018년부터 입술에 히알루론사을 맞아왔다.

총 17번의 주사를 맞은 안드레아의 입술은 4배 이상 커졌고, 안드레아는 시술을 더 해줄 병원을 찾고 있다. 위험성 때문에 대부분의 병원에서 시술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1673882-ally-2019-12-22-14-34-28-002835-1577144934
안드레아 이바노바

안드레아는 “악플도 있지만 저는 남들이 하는 얘기에 관심 없어요.”라 말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