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틀니’ 몰래 가지고 놀다 견생 최대 ‘굴욕샷’ 찍혀버린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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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잠들어 버린 사이 주인의 ‘틀니’를 몰래 가지고 놀던 강아지 한 마리가 인지 못할 굴욕샷을 남기게 되었다.

이 깜찍한 장난의 주인공은 ‘메기’라는 이름을 가진 강아지로 아빠가 낮잠에 든 사이 평소 끼던 틀니를 몰래 물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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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딱 달라붙어 빠지지 않는 틀니에 메기는 혼자 빼내려 애썼지만 빠지지 않았고, 결국 아빠가 잠에서 깬 후에서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 모습을 놓칠 수 없던 견주 아빠는 여러 각도에서 건치(?)를 자랑하는 메기의 사진을 찍은 후에야 틀니를 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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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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