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리스마스이브’는 루피 동료인 졸귀탱 ‘쵸파’가 태어난 날이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사람사람 열매’를 먹은 순록은 사람처럼 두 발로 걷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이 때문에 순록 무리에게는 버림받고 사람들에게는 ‘공포의 존재’가 돼버린 순록.

닥터 히루루크는 항상 버림만 받아온 그를 진심으로 보듬어주었다. 그리고 그 순록은 자신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준 의사를 따라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이는 만화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읽어봤을 레전드 만화 ‘원피스’에 등장하는 토니토니 쵸파의 이야기라고 한다.

그리고 오늘(24일)은 사랑스러운 토니토니 쵸파의 생일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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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파는 귀여운 비주얼이 가장 큰 매력이다. 기분이 좋을 때는 “에헤헤”라는 특유의 웃음소리를 뽐내며 자신의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한다.

하지만 닥터 히루루크 아래에서 ‘의리’를 몸으로 받아들인 쵸파는 위기상황 때마다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내던진다.

특히 거대 순록으로 변신한 쵸파의 비주얼에서는 입이 저절로 벌어지는 반전 매력이 느껴지곤 한다.

수많은 청소년과 어른들에게 꿈,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만화 ‘원피스’ 속 쵸파.

이 때문에 쵸파의 생일인 오늘(24일) 각종 SNS에서는 그의 생일을 기억하는 많은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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