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영원히 잊지 않을께” 13년 같이 근무한 ‘동료’ 경찰견에게 경례하는 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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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네티컷주의 한 마을의 사진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강아지는 2007년을 시작으로 13년간 미국 코네티컷주의 미들타운 경찰견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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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찰관들이 도열해 경찰견에게 거수경례 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다.

해당 경찰견은 간암 말기 판정 받아 수의사에게 안락사 권고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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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경찰관을 포함한 모든 경찰관들은 가슴아팠지만 해당 동료 경찰견을 떠나보내 주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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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의 말에 따르면 모든 경찰관들이 눈물을 참으려고 애썼다고 한다.

담당 경찰관은 “부디 나의 동료가 하늘에서 행복하길 바란다” 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