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5천원에 분양한 강아지.. ‘내장칩 비용’ 강아지보다 비싸 보호소에 버린주인

인스타그램 @helpshelter

한 시장에서 5천원에 분양을 한 강아지가있습니다. 하지만 이 강아지의 주인은 ‘내장칩’이 강아지보다 왜 더 비싸냐는 이유로 동물 보호소에 맡긴 주인이 있습니다.

내장칩 비용 2~3만원 안팎의 비용인데, 고작 주인은 2~3만원이 아까워 한생명을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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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인은 동물보호센터로 하루있다가 연락이왔습니다. 헬프셸터 측은 “강아지가 주인에게 돌아가려면 ‘내장칩’을 삽입해야한다고 말을했더니, 5천원에 산 강아지를 그렇게 더주고 데려올수없다며, 장날이 또 열리면 5천원주고 다른강아지를 산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주인에게 버림받은 2개월 안팎 믹스견 아기강아지를 분양하실 생각이 있으신분은 출처 인스타그램(@helpshelter)에 DM으로 문의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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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홍상민 기자 : sm@cmmk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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