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화장’ 안 지우고 자면 ‘안검염’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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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볼드스카이 보도에 따르면 술을 많이 마신 날 또는 귀찮아서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면 안검염에 걸릴 수 있다.

별에서 온 그대

안검염은 전염성이 없고 시력을 손상시키지는 않지만 눈이 부어오르고 기름져 끈적거리고 눈물이나고 빨개지는 등 증상이 일어난다.

안검염

안검염에 걸리는 원인 중 하나는 화장품이다. 안검염 예방을 위해서는 더러운 손으로 눈을 만져서는 안되며 자기 전 반드시 화장을 지우고 자야한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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