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떠나보낸 친구에게 자신의 집 키 선물한 7명 절친들 “우리 집 문은 언제나 널 위해 열려있어..”

메트로

지난 7일 영국 메트로는 어머니를 떠나 보낸 후 아픔을 겪고 있는 올리비아 마혼(18)의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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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는 투병 중이던 어머니를 떠나보내고 큰 슬픔에 빠졌고 절친들은 이런 올리비아를 위로하기 위해 선물상자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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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속에는 각 7개의 집 열쇠가 담겨있었고 열쇠에는 친구들의 이름이 적힌 종이가 달려있었다. 이는 친구들이 올리비아를 위해 자신의 집 보조키를 준비한 것이다.

열쇠와 함께 준비된 카드에는 “낮,밤 상관없이 우리는 널 위해 언제나 이곳에 있을것이다. 우리들의 집 문은 언제나 널 위해 열려있다는 의미로 열쇠를 건넨다. 우리는 네가 조금이라도 편히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는글이 적혀있었다.

올리비아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던 친구들의 마음에 올리비아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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