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왕자 조나단 원하던 ‘한국외대’ 합격 “수능 준비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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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 출신 콩고왕자 조나단(20)이 가고싶어 하던 한국외국어대학교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

조나단

12일 대학가에 따르면 2020년도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조나단이 최종 합격됐다. 순수외국인 전형의 최종 등록은 1월까지로 아직 조나단은 최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알려진다.

조나단

조나단은 앞서 방송을 통해 “대학은 외국어 대학교가 목표”라고 밝혔으며 합격과 별개로 수능을 치를 예정으로 알려진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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