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은 잊혀지지 않는 가장 많이 사랑했던 사람인가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첫사랑의 기준은 누구나 다르다. 누구는 처음으로 사귄 사람을 첫사랑이라고 하고, 누구는 처음으로 가장 많이 사랑해본 사람이라 한다.

에비톤 프로젝트-첫사랑 뮤비

최근 SNS에는 “제일 처음 사랑한 사람이 아니라, 처음으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한 사람이다. 가끔 잊고 살긴 해도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그런 사람” 라는 첫사랑에 대한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이 짧은 글은 누리꾼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댓글 1만 개를 넘겼다.

사실 누군가에게 있을 첫사랑의 기준은 다르지만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가장 많이 사랑한 사람’라고 기준을 정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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