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뺑소니’ 후 달아난 카자흐스탄 아들 대신 사과하는 엄마(영상)

출처 : JTBC 뉴스

경남 창원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다 초등학생을 치고 본국으로 달아난 카자흐스탄 불법 체류자가 A(20)씨의 어머니가 아들 대신 잘못을 사죄했다.

출처 : JTBC 뉴스

A씨의 어머니는 “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본인이 잘못이라며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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