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마을버스’ 23일부터 요금 인상…’지하철’보다 비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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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마을버스요금이 11월 23일부터 인상 될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현행 성인 기준 카드 1,150원, 현금 1,250원이던 마을버스 요금을 23일부터 카드 1,350원, 현금 1,4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G버스

청소년의 경우에도 현금을 기준으로 기존 900원의 요금에서 1000원대에 들어서게 된다.

이는 성인 1,350원(현금), 청소년 720원(현금)인 지하철 요금보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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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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